배광수감독 소개

영화 열여덟열아홉 촬영 현장의 모습이다. 배광수 감독이 앵글을 살피며 리허설 중이다.
유연석, 백진희와 함께 <열여덟열아홉> 현장
◈ 영화 감독 ◈

배광수 감독은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재학 중 [비트] 스태프 초청강의를 듣고 영화감독의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1999년 [武士]의 연출부로 합류하여 전통적인 도제식 감독 수업을 이수하였습니다.

이후 조감독으로 활동하며 [주홍글씨], [영어완전정복], [중천] 등 10여 년간 다양한 장르의 영화 제작에 참여하였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영화제작지원에 선정되어 2011년 유연석·백진희 주연의 [열여덟열아홉]으로 상업영화감독으로 정식 데뷔하였습니다.

배광수 감독 주요 수상 경력UN PSA, CSR 필름 페스티벌, 영화진흥위원회 선정 등
배광수 감독 주요 수상 경력 UN PSA 공식 영화부터 영화진흥위원회 선정까지, 국내외 인정받은 전문성
◈ 영상 크리에이터 ◈

2012년 제1회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벌에서 새터민의 삶을 조명한 <향기로운 세상>으로 개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3년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대한민국 스마트워크’ 홍보영상을 연출하였습니다. 본 작품은 UN 공공서비스상(UN PSA)에 출품되어 첨단 ICT 기반의 K-스마트워크를 UN 회원국들에게 소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K-Quarantine]을 연출하여 K-방역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2021년 공공와이파이 1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협력해 K-Public WiFi를 주제로 한 대국민 홍보영상을 성공적으로 연출하였습니다.

공공와이파이 10주년 기념작 [커넥트 휴먼]
◈  미래 전문 강연자 ◈

배광수 감독은 지난 10여 년간 ICT 관련 백여 편 이상의 영상 콘텐츠를 연출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미래 기술(Future Tech)에 대한 전문적 이해를 축적하였습니다.

지능형 네트워크 컨퍼런스 2023 키노트 발표

세상을 변화시킬 미래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과 SF영화에 대한 전문 지식을 융합하여 “SF영화로 보는 미래”라는 독창적 주제로 2015년부터 강연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간 미래사회, 우주시대, 미래농업, 인공지능윤리 등 다양한 사회적 현안을 SF영화를 통해 접근하여 대중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통찰력 있는 미래 비전을 제시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