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 대장과 함께 하는 DMZ평화통일대장정
미래세대 통일 여정
프로젝트 개요
휴전선 155마일, 청년 155명이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대장정
동쪽 끝 고성에서 서쪽 끝 통일전망대까지 15박 16일간 350km의 강행군을 통해 청년들에게 통일에 대한 새로운 세계관을 열어주는 특별한 여정입니다.
대장정의 의미
엄홍길 대장의 메시지
“청년들이 통일에 대해 생각해 봤냐? 잘 생각 안 해봤어요.”
한국전쟁 정전협정 67년이 지난 지금, 젊은 세대들은 통일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가 부족합니다.
청년들이야말로 대한민국 미래 통일의 주역들이기에 통일에 대한 관심과 생각을 갖게 하려는 취지로 이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DMZ평화통일대장정의 대원입니다.
참가자들의 생생한 경험
현실 인식의 변화
“여기는 철원에 있는 평화전망대인데요. 백마고지라든가 피의 능선 등 망원경을 보지 않더라도 육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로 가깝다는 걸 이제 깨닫게 되었어요.”
– 한국 대원
마음의 통일을 경험
“막상 와서 함께 생활해보니까 누가 새터민인지 한국 청년인지 그런 걸 구분을 못하겠는 거예요. 작은 통일은 이미 이루어졌구나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 북한 탈북 새터민 청년
미래에 대한 희망
“이 수많은 청년들의 열정을 보고 있으면, 뭐 다른 메시지가 필요 없습니다. 이 청년들이야말로 내일의 우리나라하고 내일의 세계예요.”
– 참가 배우
대장정의 성과
거리의 벽을 허무는 체험
- 분단선을 따라 직접 걸으며 물리적 거리감 해소
- 북한과 생각보다 가까운 현실을 체감
심리적 통합의 경험
- 남북 청년들이 함께 생활하며 ‘작은 통일’ 실현
- 출신에 관계없이 하나 되는 경험
통일 의식의 확산
- 2만 5천 명의 탈북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
- 미래 세대의 통일 리더십 양성
완주의 감동
청년들의 소감
“보름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잘 모르겠고… 완주에 성공해서 되게 기뻐요. 통일되어 만나요!”
부모님들의 자랑
“아 정말 자랑스럽고, 열심히 잘했다고 화이팅! 장하다 잘했다.”
“아 눈물 날 것 같아요. 정말 대견합니다. 제 딸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다큐멘터리 제작
이 감동적인 여정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되어 청년들의 생생한 경험과 변화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제작 의도:
- 통일에 대한 청년 세대의 인식 변화 과정 기록
- 실질적인 통일 체험을 통한 의식 전환 사례 제시
- 미래 세대에게 통일의 희망과 비전 전달
출연 : 엄홍길 외 청년 155명
제공 : 하나금융그룹
제작 : 배광수필름


물집을 치료하며 서로를 돌보는 청년들의 동료애

DMZ 평화통일 대장정 단체 기념 촬영

역사적 여정의 증표

마지막 날 일정을 시작하며 환호하는 대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