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테스트베드 브랜딩 프로젝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배광수필름


AI로 세상을 바꾸는 도전의 무대, 데이터가 만나는 곳에서 혁신이 태어나다
프로젝트 개요
대한민국 디지털 정부 생태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통합테스트베드 프로젝트의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영상 시리즈입니다.
정부 부처 간 데이터 사일로를 제거하고 민간 주도형 혁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국민 누구나 창의적 아이디어만 있다면 사회현안을 해결하는 혁신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합니다.
총 4편의 목적별 영상 콘텐츠로 구성된 이 프로젝트는 발대식 동기부여부터 정부박람회 정책 홍보까지, 다층적 스토리텔링을 통해 디지털 정부의 미래상을 조명했습니다.
▶ 작품별 상세 분석
① 통합테스트베드 AI 챌린지 시즌2 발대식 비전영상
전략적 메시지 설계
통합테스트베드의 3대 핵심 가치를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구축:
- Data Convergence | 정부 부처 간 데이터가 한자리에 모이는 디지털 플랫폼
- Citizen-Driven Innovation | 국민 주도형 혁신 서비스 개발 생태계
- Social Impact | 사회현안 해결을 위한 AI 기술의 인간적 적용
차별화 포인트: 배광수 감독의 3막구조를 통해 기술적 복잡성을 감성적 여정으로 번역. 과거(2024년 성과) → 현재(2025년 도전) → 미래(혁신 비전)의 시간적 서사 구조로 참가자들의 동기부여 극대화.
혁신적 제작 기법:
- 전통적인 시나리오 3막 구조 작법과 생성형 AI 기술의 융합
② AI NoCode 해커톤 비전영상
사전 제작 프로세스의 차별성
감독과 제작진이 NoCode 개발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시민개발자의 진입장벽을 완전히 파악. **”코딩을 몰라도 창의적 아이디어만 있다면”**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술적 복잡성을 해소하는 스토리텔링 구조 설계.
컨셉: 디지털 디바이드를 해소하는 포용적 기술 철학을 시각적 내러티브로 구현
타겟 세분화:
- 1차: 개발 경험이 없는 일반 시민
- 2차: 아이디어는 있지만 구현 능력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
- 3차: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MZ세대
③ AI 챌린지 & 해커톤 리뷰영상
다각도 성과 검증
3개월간의 여정을 다층적 관점으로 조명:
- 참가자 여정: 도전과 성장의 개인사
- 멘토 관점: 기업 전문가들의 혁신 생태계 평가
- 주최측 비전: 정책 입안자들의 미래 전략
프로젝트 핵심 성과:
- AI 챌린지: 전국 65팀 참가 → 10팀 본선 진출
- 청년 내집찾기 AI 챗봇 (대상 수상작)
- 고령자 디지털 소외 해결 음성인식 AI (해커톤 우수상)
기획 의도: 정량적 성과와 정성적 가치를 균형있게 제시하여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 입증
④ 통합테스트베드 소개영상 (정부박람회용)
국가 비전 구현체 포지셔닝
“DMZ부터 마라도까지” – 한반도 전체를 아우르는 디지털 생태계 비전을 지리적 스케일로 형상화. 휴전선 평화관광앱부터 제주 워케이션 플랫폼까지, 다양한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통합테스트베드의 포용적 가치 구현.
차별화 전략:
- 7세 어린이부터 90대 어르신까지의 전세대 스토리
- 한국인과 외국인이 함께하는 글로벌 매력
-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K-컬처 감성
제작 방법론: 전국 명소 드론 촬영과 휴먼 다큐멘터리 기법을 결합한 감성적 정책 홍보 콘텐츠
제작진
크리에이티브 팀
각본·감독: 배광수
AI 프롬프트 엔지니어·Music: Alice
내레이션: 성우진경
AI기술자문: Ai-Fi
AI Tools
이미지 생성: Whisk, Midjourney
동영상 생성: Veo, Midjourney, Kling, Seed Dream
프로젝트 성과
정량적 성과
- 총 시상금: AI 챌린지 3,000만원 + 해커톤 1,400만원 = 4,400만원 규모
- 참여 규모: 전국 65개 팀 참가, 본선 10개 팀 선발
- 멘토링: 5개 빅테크 기업 전문가 참여
- 개발 기간: 60일간 집중 개발 프로그램
정성적 가치
이 영상 시리즈는 단순한 홍보 콘텐츠를 넘어 대한민국 디지털 정부 생태계의 패러다임 전환을 상징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자산으로 기능했습니다.
“정부가 직접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아닌, 민간이 정부의 디지털 자원을 활용해 스스로 혁신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을 제시하며, 기술적 혁신과 사회적 가치를 조화시킨 통합적 스토리텔링을 구현했습니다.
기술적 혁신
전통 영상 제작 + AI 기술 융합이라는 새로운 제작 방법론을 통해 영상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 인간의 창의성과 AI의 효율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크리에이션 모델의 성공 사례로 평가됩니다.
배광수 감독 코멘트
“통합테스트베드 프로젝트는 단순히 정부 정책을 홍보하는 영상이 아닙니다. 기술이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는 휴머니즘 테크놀로지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 누구나 혁신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희망적 미래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청년의 주거 문제, 고령자의 디지털 소외 같은 우리 사회의 아픔을 기술로 치유하려는 따뜻한 시선이 이 프로젝트의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통합테스트베드 사업의 공식 영상 콘텐츠로 제작되었습니다.
